▲김효주 / 네이버 프로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5월 3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김효주, 2위는 로즈장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김효주가 2,377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로즈장이 1,630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고진영은 849포인트로 전주보다 90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11위는 유해란, 12위 김아림, 13위 양희영, 14위 이미향, 15위 지은희, 16위 안나린, 17위 안드레아리, 18위 제니신, 19위 렉시톰슨, 20위는 인뤄닝 순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김효주는 남성 35%, 여성 65%, 2위 로즈장은 남성 72%, 여성 28%, 3위 고진영은 남성 58%, 여성 4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효주가 10대 1%, 20대 4%, 30대 11%, 40대 30%, 50대 55%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김효주는 대한민국의 프로 골프 선수로, 세계 여자 골프 랭킹 12위에 해당한다. 최근에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시총 950조 증발에도 “두 배 뛴다”…‘빅쇼트’ 버리의 ‘롱 승부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422.PRU20260422022101009_T1.jpg)




![“111조 쏟아도 소용없네”…日 엔화 환율 40년래 최고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30.0b4d9dc25f34497e998fbefdacd25e46_T1.jpg)


![[EE칼럼] 원전의 미래는 장기안전운영에 달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29.52739501d169430d9eb0faa7afd8f9bb_T1.jpg)
![[EE칼럼]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러나 강건너 남의 일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묵인되던 관행이 세금 폭탄으로…국세청, 법인 슈퍼카 겨누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왜 써야 하나” 의문 키우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지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707.4f068e7ca63e46c6836a2ff4bd23427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