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CI
하나증권이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9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899억원으로 7.8% 증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영업환경이 개선돼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현했다. 자산관리(WM) 부문은 손님 수 확대와 시장 호조로 수익이 확대됐고, 투자금융(IB) 부문은 전통 IB를 중심으로 수익을 회복했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은 파생결합증권 리그테이블 1위를 수성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손님 수 증대, 전통 IB 확대, S&T 비즈니스 확장 등 전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영업환경 개선에 따른 수익 확대가 있었다"며 “STO 비즈니스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본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환경소식] 국가 보조금, 이제 ‘디지털화폐’로 준다…전기차 충전시설 첫 도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0c54ca2e7c364591b00f2fac7ced96be_T1.jpg)


![[보험사 풍향계]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1주년…“지속성장하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aaf57e5a8e7a4c98ab6b6ed556eaf823_T1.jpg)
![[금융권 풍향계] KB국민은행, ‘KB AI Dev’ 출범…금융 서비스 혁신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c2548f8879a946bc934b73b056e5e18b_T1.jpg)

![[에너지소식] 한전, 국내외 DC 산업 협력 논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7dd5bea8f6314155932c1038e0bd0961_T1.jpg)

![[금융권 풍향계] SBI저축은행, 나신평서 5년 연속 ‘A(안정적)’ 획득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1ed988cd1d58449ebddf4177e9ec6109_T1.png)
![[EE칼럼] 아직도 RE100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원전의 미래는 장기안전운영에 달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29.52739501d169430d9eb0faa7afd8f9b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홍명보를 위한 변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가계대출·집값 다 놓쳤다…고개드는 대출 억제 ‘무용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a4407c0bdcf44f0b8076ab392277bf5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