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의FM대행진이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4주차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조정식의FM대행진은 트렌드 지수 1,124포인트로 전주보다 802포인트 상승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이석훈의브런치카페는 755포인트로 전주보다 257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김영철의파워FM은 643포인트로 전주보다 10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최화정의파워타임은 521포인트, 5위 배철수의음악캠프는 507포인트, 6위 이은지의가요광장은 451포인트, 7위 두시탈출컬투쇼는 401포인트, 8위 배성재의텐은 347포인트, 9위 박소현의러브게임은 337포인트, 10위 이현우의음악앨범은 325포인트이다.
11위는 주현미의러브레터, 12위 김태현의정치쇼, 13위 오늘아침정지영입니다, 14위 김종배의시선집중, 15위 이진우의손에잡히는경제, 16위 데이식스의키스더라디오, 17위 정오의희망곡김신영입니다, 18위 굿모닝FM테이입니다, 19위 세상의모든음악, 20위는 정치인싸가 차지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조정식의FM대행진은 남성 30%, 여성 70%, 2위 이석훈의브런치카페는 남성 17%, 여성 83%, 3위 김영철의파워FM은 남성 31%, 여성 6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조정식의FM대행진이 10대 2%, 20대 8%, 30대 23%, 40대 43%, 50대 24%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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