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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I
삼성전자가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경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34% 오른 8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장 개시부터 8만2900원으로 상승 출발해 8만3800원까지 올랐다. 전날 8만3300원을 달성한 후 불과 하루만에 신고가를 갈아치운 것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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