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나눔’ 행사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
연말을 맞아 14개 팀(73명)의 시 1인 가구 동아리 활동 내용을 알리고 지역사회 관계망을 확산하려고 마련하는 행사다.
웃음 콘서트(오전 11시~오후 1시)는 1인 동아리인 오탁후(5명), 노세노세젊어서노세(5명), 힐링요리(5명), 스마트청년(7명) 등 11개 동아리가 활동 내용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복 한마당 웃음콘서트’를 주제로 한 김문희 강사의 특강도 열린다.
음식 나눔(오후 2시~5시)은 ‘우리동네 같이부엌’과 ‘힐링키친’ 프로그램에 참여한 1인 가구 30명이 80㎏ 분량의 견과류 강정을 만들어서 케이크와 함께 취약계층 1인 가구 70명 집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배달 대상 가구는 사전에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이들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나눔 행사를 병행해 1인 가구가 함께하는 사회관계 프로그램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는 시 전체 37만 6179가구의 33%를 차지하는 1인 가구(12만 5515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 7월 18일 문을 열었다.
성남시 직원 4명이 상주해 여가·문화·취미 등의 동아리 활동 지원, 심리·정서 치유 지원 등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요리·미술·재정·인문학 교실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힐링 스페이스는 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24~64세 1인 가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sih31@ekn.kr

![[주말N게임] 24주년 맞은 장수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c3d6971444d43b09225c515bc7da3d2_T1.jpg)
![[현장] “청소년은 미래 아닌 현재 세대”…기후위기·물 해법 제시한 18개국 청소년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eb68c1239d9c489fa857ed4ad2df245b_T1.pn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