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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앙회는 소비자포털 방문자 사용패턴을 분석해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를 메인페이지에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메뉴 및 콘텐츠를 재배치했다.
가장 이용빈도가 높은 5개 메뉴(예금금리, 적금금리, 금융계산기, 예적금 상품안내, 상속인조회) 아이콘을 소비자포털 메인페이지 중앙에 배치하고, 메인페이지 하단에 공시정보(상품공시, 경영공시) 및 소비자정보(보이스피싱, 금융교육 등)를 섹션별로 그룹핑해 배치했다.
어려운 금융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융 용어에 말풍선을 배치해 설명하고, 저축은행의 정기예·적금 상품공시정보의 검색기능에 우대조건 추가 및 저축은행의 경영지표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금융협회 비교공시시스템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6개월 미만 단기 예금·적금까지 상품비교공시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저축은행의 금융상품 및 경영정보에 대해 더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비교공시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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