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저신용·저소득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황국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왼쪽)와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온라인햇살론은 기존 대면상품인 ‘근로자햇살론’을 창구방문 없이 모바일 앱을 이용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서류 제출 없이 대출 실행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햇살론은 창구를 통한 대면가입 대비 최소 0.5%포인트(p)에서 최대 1.5%p의 금리 우대혜택이 있어 금리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청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거나 연소득 4500만원 이하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인 근로자다. 신청을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3개월 이상 재직·건강보험료 납부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며 대출기간은 3년과 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온라인햇살론으로 저신용·저소득 서민들의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리부담 완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서민금융 활성화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






![[현장] “밤새도 재밌넥”…AI 전면 도입한 넥슨 대학생 게임잼 가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59e70be3a01e4f04978f51dedafdf5ed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하나금융,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05b9e904e7b144c1b073a54f7b1e4cdc_T1.jpg)
![[물에너지 포럼] “양수발전 역할 커지는데 보상은 제자리”…비용 개선·주기기 국산화 필요](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171e830146744c1a80b90ca8f65cc0ac_T1.png)
![[물에너지 포럼] “새만금 조력발전 성공 열쇠는 실질적 기관 협력과 제도적 뒷받침”](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4.4d1caa7b302242cea6eab6973f85b8c5_T1.jp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