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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y |
13일 hy에 따르면, 프레딧 해외직구관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유명제품을 선보이는 서비스다. 별도의 관세 및 부가세 결제 절차가 없고 무료배송이다.
hy는 1차로 미국·뉴질랜드의 수입제품 12종을 선보이고 있다. 직구 판매량에 따라 단독 수입판매와 프레딧 브랜드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직구 대상 국가와 제품군도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번 해외직구관 개설은 hy의 프레딧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겨냥한 것이다.
아울러 자체 브랜드(PB)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푸드폴리스마켓’ 카테고리도 신설했다. 지역 우수농산물을 취급해 소상공인에게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는 취지다.
hy 이지은 MD(상품기획)팀장은 "최근 해외직구 수요 증가 트렌드에 맞춰 프레딧을 통해 우수한 해외상품들을 합리적 가격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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