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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클로. |
12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최근 사랑의열매와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 겨울철 보온을 위한 히트텍 제품을 5000장씩 기부했다.
유니클로는 지난 2015년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와 지원 협약을 맺고 올해까지 약 30억원 상당의 현금과 의류를 기부해 오고 있다. 사랑의열매와도 2014년부터 사회공헌 인식을 공유하고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편의점 이마트24도 SSG랜더스와 함께 이마트24 삼진기부 캠페인 적립금 2864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삼진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상황’을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야구 시즌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SSG랜더스 투수들은 161개의 탈삼진을 기록해 총 2864만원이 적립됐다.
2021년부터 시작된 삼진기부 캠페인으로 이마트24와 SSG랜더스는 인천 지역 미혼모 가정, 소아암 환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총 6846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밖에 삼양식품도 걸음기부 캠페인 ‘워크 투게더’를 펼치면서 적립된 삼양라면 500박스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읏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워크 투게더는 삼양식품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1개월 동안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삼양식품과 계열사 임직원 130명이 참여해 목표치 5000만 걸음보다 159% 초과한 7974만 걸음을 달성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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