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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미국 카네기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JTBC |
이찬원은 11일 방송된 여행 예능프로그램 ‘톡파워 25시’에서 ‘세계의 가문 투어’를 주제로 이탈리아와 미국을 랜선으로 여행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미국 톡파원은 카네기, 록펠러, 트럼프 세 부자를 조명했다. 특히 재산의 90%를 사회에 환원한 카네기가 뉴욕 교향악단을 위해 만든 카네기홀이 이목을 끌었다.
카네기홀은 음악의 거장 차이콥스키, 전설의 록밴드 비틀즈를 거쳐 한국의 패티김, 조용필, 조성진, 임형주가 공연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세계적 스타들이 무대에 오른 역사에 줄리안은 "찬원이도 가야겠네"라며 이찬원의 카네기홀 진출을 기원했다.
그러자 이찬원도 "가야겠네. 가야겠네"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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