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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12월 콘텐츠 라인업이 공개됐다.파라마운트+ |
문워크 전설의 시작이 담긴 마이클 잭슨의 생전 기록 영상부터 전 세계가 사랑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시리즈,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범죄 스릴러, 엇갈린 두 남자의 격정 로맨스까지 ‘파라마운트+’ 애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다양한 작품이 12월 ‘파라마운트 +’를 통해 공개된다.
2일 공개된 ‘스릴러 40’은 마이클 잭슨의 생전 기록 영상으로, 전세계적으로 1억 400만장이 판매돼 기네스북에 등재된 ‘스릴러’ 음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수록곡 ‘빌리진’(Billie Jean), ‘비트잇(Beat It)’ 등 뮤직비디오에 대한 해설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특히 어셔, 윌 아이 엠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바라본 ‘마이클 잭슨’에 대한 독점 인터뷰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2003년 첫 공개 이후 20년간 최고의 수사물 시리즈 자리를 지키고 있는 ‘NCIS’ 프랜차이즈의 첫 인터내셔널 시리즈 ‘NCIS: 시드니’가 21일 국내 최초 공개된다. 성격도 수사방식도 정반대인 NCIS 특수 요원 미셸 매키와 AFP 경사 짐 JD 뎀프시의 공조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신규 론칭 콘텐츠뿐만 아니라 인기 콘텐츠 ‘길 위의 연인들’과 ‘더 커스’가 12월에도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난 10월 28일 첫 공개 이후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6주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맷 보머, 조나단 베일리 주연의 ‘길 위의 연인들’은 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미국 정부 내에 라벤더 공포가 기승을 떨치면서 팀 러플린(조나단 베일리)은 입대를, 호킨스 풀러(맷 보머)는 루스 스미스와 결혼하며 몰입감을 치솟게 한 상황. 격동의 시대에 피어난 두 남자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스카 여신’ 엠마 스톤 주연의 ‘더 커스’는 신혼부부 휘트니(엠마 스톤 분), 애셔(네이선 필더 분)가 새 집 개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두 사람은 성공적인 결혼 생활과 그들의 새로운 TV 쇼를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연히 만난 한 아이의 저주로 인해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총 10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공개된 ‘더 커스’는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매주 한 편씩 공개된다.
이외에도 토미 리 존스 주연의 범죄 스릴러 ‘파이니스트 카인드’가 16일 공개되며, 미국 역사상 최초 흑인 보안관인 된 실제 인물 배스 리브스의 이야기를 그린 ‘서부의 보안관:배스 리브스’가 매주 공개되고 있다.
‘파라마운트+’ 12월 라인업 속 콘텐츠는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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