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도로교통박람회의 삼화페인트공업 전시관에 방문한 관람객 모습. 삼화페인트 |
삼화페인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특별시 ‘노면표시 시범사업’에 적용된 ‘비정형돌출형 차선’을 소개했다. 이 차선은 울퉁불퉁한 비정형 형태의 차선으로, 독일 아우토반에 적용돼 있는 차선이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박람회에 ‘비정형돌출형 차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암실로 된 가상도로를 구현해 관람객의 발길을 잡았다. 이 체험공간에서 관람객은야간, 우천시에 일반 차선과 ‘비정형돌출형 차선’의 차이를 체험했다.
우천시 일반차선은 차선 속 유리알이 빗물에 잠겨 차선이 잘 보이지 않았던 반면, 삼화페인트의 ‘비정형돌출형 차선’은 배수가 빨라빗물에도 차선이 잘 보였다. 박람회 기간 삼화페인트의 전시관에는 서울시 및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교통 관계자를 포함해 1200명 이상이 방문해 노면표지용 페인트와 신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단순해 보이는 도로에도 첨단 기술이 탑재돼 있다"며 "비정형돌출형 차선은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kjh123@ekn.kr





![[정몽규 HDC의 다음 50년 ③] 발전소 하나가 건설사를 앞질렀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59da9aef1bfd420a9460c8b6a4c00ad7_T1.png)

![美 반도체 쇼크에 휘청…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8.PYH2026072804720001300_T1.jpg)
![[특징주] 나노씨엠에스, 2분기 호실적…‘상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97d35163e868484a998d1dbc098a9a24_T1.png)
![[EE칼럼] ‘원가’ 빼고 전기요금 이야기하는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한국이 AIDC 걸음마도 못떼는 사이, 중국은 저멀리 달아나고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더 큰 AI보다 더 나은 판단](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17억 근저당’이 드러낸 대출 규제의 두 얼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7.7f878fd69c7a48eaa83f0a8f39661c4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