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관람객. 사진=국립부산과학관 |
22일 과학관에 따르면 메타플리는 메타버스(metaverse, 초월한 우주)와 놀이(play)를 합친 말로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과학관을 의미하며 22일 5대 국립과학관(중앙·과천·대구·부산·광주) 메타버스 체험존이 동시에 문을 연다.
메타플리에서는 과학관별로 도시, 황야, 숲, 해변, 설원 등 5개의 테마를 마련해 공간마다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제 게임처럼 NPC가 제시한 일일 퀘스트를 달성 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기도 하고 식물을 채집해 생물도감을 채우거나 역사 속 과학자들을 도와 과학보물을 찾는 미션에도 참여할 수 있다.
VR을 활용한 실감형 과학콘텐츠도 마련된다. 물체의 균형을 이용해 의자 쌓기, 색의 3원소를 주제로 한 풍선 던지기, 사이버 슈즈를 신고 빠르게 달리기 등 가상공간에서 재밌게 과학을 배울 수 있다. VR콘텐츠는 단체로 동시 플레이가 가능해 친구들과 경쟁해 나의 순위를 확인할 수도 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이 같은 실감형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과학관 1층 순회전시실에 메타버스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VR 8대, PC 5대로 국립과학관 중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22일부터 연말까지다.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은 "시공간과 관계없이 과학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세상이 도래했다"며, "메타버스 과학관을 체험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단독] “美·日·이스라엘서 답 찾는다”…공군, 병력 고갈 대비 지휘 구조 대수술 돌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09ae1a081d6e40bb834a0df86669cd60_T1.png)

![[현장] 길음 대장 아파트 ‘국평 20억’ 돌파…“규제 영향 적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04188d5d259d42b78e3e0f507f59fec2_T1.png)
![‘빅이벤트’ 美 FOMC 결과 임박, 관전 포인트는?…“워시의 선택”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8.PRU20260728209201009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원가’ 빼고 전기요금 이야기하는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정부가 안전문화 조성에 걸림돌이 되어서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729.c8f45b397be644c2acafb093d3ca8740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반도체로 쏠린 돈, 동전주는 기업만의 책임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859eac9ccc304d2ebc9b11c0bded1fdb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