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외국인유학생 대상 입학설명회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
이번 설명회는 경복대에 입학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복대는 2024학년도 유학생 입학안내, 입시일정 안내, 13개 참여 학과 소개, 입학자격 요건, 제출서류, 장학금, 대학 특-장점, 수시2차 및 정시모집 일정, 학과별 수업연한, 교육내용, 취업 및 진로 분야, 장학혜택, 학사학위과정 등을 안내했다.
|
▲경복대 외국인유학생 대상 입학설명회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
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전문대 학위과정 유학생 수는 매년 꾸준히 늘어 2022년 9905명에 달한다. 유학생이 등록된 전문대 103개교를 기준으로 보면 한 학교당 약 96.1명이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복대는 현재 245명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경복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 입장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입학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큰 꿈을 갖고 우리나라를 찾은 유학생이 우리 대학에 많이 지원해 소중한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복대 외국인유학생 대상 입학설명회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
또한 경복대는 2018년 국제어학원 한국어과정을 개설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시작해 현재 750여명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현재 학위과정, 한국어 정규과정, 교환학생 프로그램, 단기연수 등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말 남양주캠퍼스 제2기숙사가 준공되면 내년까지 총 13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kkjoo0912@ekn.kr






![[단독] “美·日·이스라엘서 답 찾는다”…공군, 병력 고갈 대비 지휘 구조 대수술 돌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09ae1a081d6e40bb834a0df86669cd60_T1.png)

![[현장] 길음 대장 아파트 ‘국평 20억’ 돌파…“규제 영향 적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04188d5d259d42b78e3e0f507f59fec2_T1.png)
![‘빅이벤트’ 美 FOMC 결과 임박, 관전 포인트는?…“워시의 선택”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8.PRU20260728209201009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원가’ 빼고 전기요금 이야기하는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정부가 안전문화 조성에 걸림돌이 되어서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729.c8f45b397be644c2acafb093d3ca8740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반도체로 쏠린 돈, 동전주는 기업만의 책임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9.859eac9ccc304d2ebc9b11c0bded1fdb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