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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반도체 분야 사업성과 확산 및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인재양성포럼’ 기념촬영 모습. 사진=경남정보대학교 |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신산업특화사업단은 지난 17일 성남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대림대학교, 오산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 공유·협업을 위한 4개 대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4개 대학은 교육부에서 진행중인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 참여하는 대학들로 협약을 통해 4개 대학은 긴밀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 전략을 공유하고 공동교육과정 운영,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 각 대학이 가진 인적, 물적 자원과 역량을 폭넓게 교류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4개 대학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사업성과 확산 및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인재양성포럼’을 함께 개최했다. 포럼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및 반도체 분야 유관기관, 산업체 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이지한 실장의 ‘반도체 산업 현황 및 주요 인력양성 정책 현황’, 코리아스펙트랄프로덕츠 박근오 소장의 ‘차세대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장비기술의 동향’ 특강과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각계 전문가 토론, 4개 대학 우수사례 및 성과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사업단장은 "반도체 인재양성 체계의 발전을 위해 4개 대학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을 차세대 반도체 분야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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