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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에 서명하고 있는 홍태용 김해시장(사진 왼쪽)과 두시오강 무석시 당서기(오른쪽) 모습. 사진=김해시 |
16일 시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중인 홍태용 김해시장과 일행은 이번(13일∼16일, 3박 4일) 중국 출장기간 중 14일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중국 이우시) 참석 후, 무석시로 이동해 이날 두시오강 무석시 당서기를 접견하고 의생명·의료기기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조업과 IoT 기술의 융합을 위한 IoT 시범타운인 쉐랑과학기술타운과 중국 최초의 생명과학 분야 기술산업단지인 우시회산생명과학기술단지 내 대표입주기업을 방문해 무석시의 의생명·의료기기 기업지원 현황을 청취하고 무석시의 첨단산업 발전상을 둘러보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자매도시 무석시를 방문하여 당서기님을 직접 만나 교류협력 논의를 한 만큼 앞으로 양 도시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에 체결한 의생명?의료기기 협력 MOU를 통해 양 도시의 관련 산업이 상호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무석시 관계자는 "무석시의 정치, 행정, 외교 전반의 수장인 당서기님이 자매도시 시장님을 직접 접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며, "그만큼 김해시와의 우정을 특별하게 생각하신 것으로 앞으로 양 도시의 우호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석시는 중국 10대 경제도시 중 하나로 반도체, 바이오, IoT 등 첨단산업 및 공업이 발달한 대도시이며 김해시는 무석시와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문화 등 여러 분야의 교류활동을 지속해 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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