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 와우할인 전국 확대 관련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쿠팡은 와우 멤버십 할인 프로그램인 쿠팡이츠 와우할인을 전국으로 확대해 광역시에 이어 충청, 강원, 전라도 주요 지역과 제주도 제주시에서도 혜택 적용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쿠팡은 향후 보다 많은 전국의 입점 상점들과 고객들이 와우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적용 지역을 늘려갈 계획이다.
쿠팡이츠 ‘와우할인’은 쿠팡이 100% 부담하고 있으며 와우회원이 쿠팡이츠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음식 가격의 최대 10%를 즉시 할인해 주는 혜택이다. 와우회원은 이외에도 월 요금 4990원에 로켓배송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부터 금일 또는 새벽에 도착하는 더 빠른 로켓와우 배송, 수십만개 상품에 적용된 회원 전용 할인, 로켓프레시, 로켓직구 서비고 ‘골드박스’ 등 회원 전용 특별 할인과 각종 쿠폰, 회원들만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까지 즐길 수 있다.
쿠팡이츠 와우할인은 주문 횟수와 할인 금액에 한도가 없는 무제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소 결제 금액 제한이 없고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도 가능해 와우 회원들의 부담은 덜어주고 입점 상점은 와우 회원들에게 매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상생 구조다.
발 빠른 상생 혜택으로 고객, 상점들의 호응이 이어지며 쿠팡이츠 와우할인이 속도감 있게 전국 확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쿠팡은 음식 배달 수요 등을 고려해 향후 쿠팡이츠 와우할인 적용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에서 하는 모든 일은 고객 ‘감동(WOW)’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와우 멤버십은 이러한 미션의 핵심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 쿠팡이츠 와우할인을 통해 고객은 물론 지역 입점 상인들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pr9028@ekn.kr





![[광복절과 재계 ②] 1945년에도 삼성은 있었을까…지금의 대기업들 찾아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92508b4c81124357b4d76dc89cb250c5_T1.png)

![공공기관, 수의계약 날로 줄여…세상에 첫발 내딘 장애인, 다시 원점으로 [장애인, 일자리로 세상을 만나다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0730ee106d894aefbe5a4ad0440eb61f_T1.jpg)
![“성장률 1.1% 날아간다”…유럽 경제 덮친 폭염의 ‘5대 충격’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4.PAP20260814274801009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