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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1876 BUSAN’ 전경 |
BPA에 따르면 ‘1876 BUSAN’은 한국해양진흥공사,부산광역시 등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시설로 부산항 개항년도인 1876년에 착안해 명명했다. ‘1876 BUSAN’은 지난해 2월 개소 후 현재 8개 업체가 입주해 사업을 운영 중이다.
BPA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7개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사업계획 및 기술성, 경영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발하며 입주기업에게는 △사무공간 △창업 및 연구지원금 보조 △테스트베드 △창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해운·항만·물류 산업분야는 특성상 스타트업 기업이 쉽게 진출하기 어려운데 BPA를 비롯한 기타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R&D사업 또는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다는 점은 창업 초기단계에 있는 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76 BUSAN’의 입주 및 지원 대상은 해운·항만·물류분야의 △예비창업자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 등으로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의 입주 계약을 체결한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BPA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강준석 BPA 사장은 "하루가 다르게 기술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요즘 1876 BUSAN이 우리나라 스타트업 기업들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부산항이 그들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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