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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더 마블스’가 8일 개봉했다.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마블스’는 오후 1시 기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37.5%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영화는 2019년 선보인 ‘캡틴 마블’의 후속작으로, 캡틴 마블이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이들과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박서준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로운 캐릭터인 ‘얀 왕자’ 역을 맡았다. 캡틴 마블의 남편이기도 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서준은 푸른빛이 감도는 갑옷을 입은 채 군대를 이끌고, 군중 속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공식 포스터에서는 캡틴 마블 옆에서 칼을 쥐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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