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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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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바디, ‘홈뷰티’ 사업 확대…테라페이스 마스크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1.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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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바디 ‘테라페이스 마스크(TheraFace Mask)’ (사진제공=테라바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웰니스 테크 기업 테라바디가 페이셜 뷰티 디바이스 ‘테라페이스 마스크(TheraFace Mask)’를 국내 공식 출시, 국내 ‘홈뷰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을 6일 밝혔다.

테라바디는 지난 2022년 페이셜 헬스 케어 디바이스 ‘테라페이스 프로’를 출시하며 ‘홈뷰티’ 시장에 진입했다. 두번째 페이셜 뷰티 디아비스를 야심차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다양화해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테라바디 미국 본사는 지난달 뷰티 사업부를 신설하며 뷰티와 테라바디 기술을 결합한 사업 영역의 확장을 예고해 앞으로 테라바디만의 획기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출시가 기대된다.

할리우드의 유명 슈퍼모델이자 코드위드클로시(Kode With Klossy)의 설립자인 칼리 클로스는 테라페이스 마스크 출시에 대해 "테라바디의 기술력에 대한 열정과 LED기술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의료 수준의 뷰티 케어를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고 언급했다.

이번 출시한 테라페이스 마스크는 고성능 LED와 진동 마사지를 통해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비슷한 가격대의 타 제품 대비 최대 3배 가량 많은648개의 고성능 LED가 장착되어 짧은 시간에 집중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얼굴 전체를 커버하는 입체적인 디자인을 통해 테라피 효과를 극대화했다.

LED 테라피는 세가지 방법으로 맞춤관리가 가능하다. △가벼운 트러블 완화 및 트러블 유발 박테리아 억제에 도움을 주는 청색광 △피부 탄력 및 피부톤 개선해주는 적색광 △콜라겐 생성 촉진 및 피부 탄력을 강화해주는 적색광과 적외선 등 사용자의 피부 고민에 따라 원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7개의 독점 QX-마이크로 모터를 적용한 진동 테라피 기능을 갖추고 있다. 테라바디의 퍼커시브 기술을 적용한 진동 테라피 기능은 눈가, 눈썹라인, 관자놀이 등 얼굴 주변의 주요 지압점을 자극해 근육 이완,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테라바디 창립자이자 최고 웰니스 책임자인 제이슨 월스랜드 박사는 "테라바디는 LED를 활용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으며, 테라페이스 마스크는 자사의 기술력과 연구 개발 역량이 집대성된 신제품이다"라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뷰티·헬스 등과 접목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테라바디의 웰니스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테라바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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