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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모습. 사진=렛츠런파크 부산경남 |
11월에는 4주간 8일에 걸쳐 총 60개 부경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매주 금요일에는 부경 시행 9개 경주와 제주 7개 중계경주로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서울 11개 경주와 제주 6개 경주를 중계한다.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중계경주와 부경 시행 6개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부경시행 60개 경주 중 43경주는 국산마 경주, 15경주는 국산·외산마 혼합경주이며, 2경주는 대상경주로 시행된다. 부경시행 60개 경주 중 43경주는 국산마 경주, 15경주는 국산·외산마 혼합경주로 치러진다. 대상경주 2개 경주로 5일(일) 김해시장배와 12일(일) 국제신문배가 준비되어 있다.
금요일 첫 경주인 제주 경주의 출발시각은 오전 11시이며, 토·일요일 첫 경주인 서울 경주의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35분이다.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금·토·일요일 모두 오후 6시이다.
단풍이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11월에는 경주마들이 벌이는 승부도 한층 더 뜨거울 전망이다. 5일 열리는 김해시장배(L,1200m) 경주는 쥬버나일(청소년) 시리즈 경주의 두 번째 관문으로 올해 경마장에 입사한 어린 2세마들의 흥미로운 승부를 볼 수 있다. 김해시장배를 통해 올해 2세 최고마를 가리는 브리더스컵 루키(G2,1400m) 경주를 예측해보자. 12일 예정된 국제신문배(G3,1400m)는 3세 이상 말들이 달리는 올해 마지막 중단거리 1400m 오픈 경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서울의 ‘어마어마’와 부산의 ‘쏜쌀’, ‘캄스트롱’, ‘벌마의스타’가 이미 1차 출전등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용 고객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기존에 운행하던 4개 노선(김해·대저, 하단·주례)에 추가적으로 2개 노선(울산, 통영·거제)을 시범운행 중이다. 시범운행 중인 2개 노선은 주1회 매주 일요일에 운행한다. 울산 노선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서 9시에 출발하며, 통영·거제 노선은 롯데마트 통영점 맞은편에서 9시 출발하여 한화오션서문을 9시 40분에 경유한다. 시범운행 노선은 11월말까지 운영한 뒤 추후 지속운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경주시간표와 셔틀버스 운행노선도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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