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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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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사대, 빈대해결 위한 빈대박멸 서비스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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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방역수사대가 빈대해결에 주력하기 위해 빈대박멸 서비스를 전문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방역수사대는 해충방제 및 방역 전문기업으로, 업체 측에 따르면 2024 파리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빈대의 습격으로 패닉에 빠질 정도로 문제시되고 있는 중인데, 빈대 출몰이 프랑스뿐 아니라 영국, 미국, 동남아 등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어 선제적인 방제가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방역수사대는 빈대 번식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가정집, 숙박업소, 찜질방, 고시텔 등 지역 무관으로 빈대가 발생한 곳에 퇴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분별한 살충 방법이 아닌, 현장 모니터링 후 화학적방제, 물리적방제, 생물학적방제를 적절히 조합하여 서비스 환경에 맞춤 방제솔루션을 실시함으로써 해충의 완벽 방제를 목표로 하고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빈대는 야행성 곤충으로 사람이 수면에 취할 때 흡혈을 하며 혈관을 찾는 과정에서 일렬로 붉은 자국의 패턴을 보이게 되는데, 이런 일렬로 물린 자국이 생기면 모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하고 빈대로 판단하여 하루빨리 의뢰해야 한다. 빈대는 우리 집만의 문제가 아닌, 이웃을 위해서라도 빠른 조치는 필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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