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배드민턴·하키’ 메달리스트 환영식
신 시장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모두 17명에 1억6000만원 포상금
경기 성남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펜싱, 배드민턴, 하키 등 3개 종목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는 펜싱 홍효진 선수(은메달), 배드민턴 조건엽 선수(동메달), 하키팀(동메달)이다.
이중 하키팀은 신석교 감독과 이남용, 장종현, 이승훈, 김재현, 황태일, 이주영, 김성현, 지우천, 박철언, 이정준 선수 총 11명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상진 시장은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준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큰 국제무대에서 목표한 성과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13명과 해당 팀 지도자 4명 등 모두 17명에게 1억6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은메달 획득 선수는 2000만원, 동메달 획득 선수는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신 시장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모두 17명에 1억6000만원 포상금
경기 성남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펜싱, 배드민턴, 하키 등 3개 종목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는 펜싱 홍효진 선수(은메달), 배드민턴 조건엽 선수(동메달), 하키팀(동메달)이다.
이중 하키팀은 신석교 감독과 이남용, 장종현, 이승훈, 김재현, 황태일, 이주영, 김성현, 지우천, 박철언, 이정준 선수 총 11명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상진 시장은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준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큰 국제무대에서 목표한 성과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13명과 해당 팀 지도자 4명 등 모두 17명에게 1억6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은메달 획득 선수는 2000만원, 동메달 획득 선수는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속보] 김민석, 與전당대회 제주·인천 당원투표서 승리…2위 정청래·3위 송영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8.a74e36013de948569e7ef16cba7c8877_T1.png)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첫발 뗀 ‘적금주택’…주거사다리 기능할까](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8.eca70f89abe0495b9eed9a30bc8f25ec_T1.png)





![“역시 미국이 답”…코스피 폭락에 서학개미 ‘대탈출’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7.PYH202608070884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