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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나라사랑 장학 사업’을 시작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인 자녀들의 성장을 우리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한다는 취지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우리 사회 곳곳에 소외된 곳이 없도록 진정성을 갖고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나라사랑 장학’ 사업을 통해 지난 12년간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소방관 자녀, 해양경찰관 자녀 3351명에게 장학금 약 50억원을 지원했다. 2010년부터는 천안함 유자녀의 학습을 지원하는 장학사업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순직공상 경찰관은 총 1551명이다. 연평균 순직 14명, 공상 1640명씩 발생하고 있다. 재단은 순직공상 경찰관의 자녀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재까지 1300명의 경찰관 자녀에게 26억원을 지원했다.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이 우리 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중시하고 신뢰를 기본으로 여기는 설립자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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