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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제발굴 추진단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영주시) |
미래과제발굴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기존의 ‘메가프로젝트 과제발굴 추진단’을 재정비한 것으로,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21명의 직원이 참여해 4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외부 컨설턴트는 국책연구기관, 지역전문가 등 9명이 위촉됐다.
송호준 부시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추진단의 위촉 기간은 2025년 9월까지로 앞으로 2년간 영주시 성장동력 프로젝트 발굴 활동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식은 추진단의 역할 숙지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추진단 활동소개 △전략 컨설턴트 소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이 2부에서는 ㈜리플레이스 도원우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다.
추진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략컨설턴트 순회면담, 역량강화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사업발굴 특강, 선진지 견학, 간담회 등 다각화된 활동을 통해 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송호준 부시장은 "영주시 실정에 맞는 미래과제를 발굴해 지역 발전의 초석을 마련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신사업 발굴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영주의 풍부한 미래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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