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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홈스테이 사업’ 포스터 사진제공=안성시 |
시에 따르면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미국 브레아시의 중·고등학교 정규 수업 참가 및 현지 학생과의 일대일 매칭, 문화·예술·과학·정치 분야 관련 기관 답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11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 2022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을 포함한 총 275명의 관내 중학생들이 참가한 바 있고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결과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으로 매년 사업 신청 인원은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올해 추진 예정인 홈스테이 사업은 참여 기회 확대 및 선발 과정에서의 공정성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변경된 사항으로는 △최초 신청 단계에서의 학업성취도 자격 요건 완화 △1차 서류 심사 통과 인원 확대 △서류심사 절차 중 자기소개서 심사 단계 삭제 △기존의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면접심사 외에 3차 추첨을 통한 최종 선발 절차 추가 등이 있다.
올 청소년 홈스테이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시청 본관 4층 교육청소년과로 개별 방문 제출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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