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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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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스, ‘메가쇼 시즌1’에 헤어브랜드 ‘HAU’ 제품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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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뷰티케어 기업 스페스’가 ‘메가쇼 시즌1’에서 헤어브랜드 ‘HAU’를 통해 다양한 헤어 뷰티케어 제품을 선보였다고 21일 전했다. 

‘하우(HAU)’는 스페스에서 출시한 뷰티 브랜드로 건강한 머릿결을 나이 상관없이 항상 유지하는 것을 브랜드 가치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하우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하우 헤어팩이다. 펌과 염색 등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눈꽃송이버섯 추출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눈꽃송이버섯에는 콜라겐과 비타민b 성분이 풍부하고, 리놀산, 베타클루칸, 식물성 히알루론산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강력한 보습과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 건조하고 손상된 두피와 두발의 유분 및 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탄력하고 윤기 있는 두피로 만들어준다.

안다인 대표는 “이중 실링 강화 특허를 받은 전용 헤어캡 안에 풍부한 영양이 담긴 고농축 천연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손상된 모발과 케라틴과 두피를 집중적으로 복구시켜주는 헤어 케어 제품이다. 큐티클 재생과 윤기 및 볼륨감을 크게 높여준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인 또 다른 제품인 하우 망고샴푸는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망고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스페스는 이밖에도 하우 프리미엄 헤어 세럼 제품도 함께 생산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두피의 각질 및 비듬 등이 많이 발생하는 민감성 두피에 특히 좋고, 건조한 모발을 윤기있게 가꾸어준다. 또한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99% 샴푸로 미세먼지를 흡착시켜 제거해주는 기능이 탁월하여 유해물질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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