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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제29회 남양주시민대상 수상자. 사진제공=남양주시 |
남양주시민대상은 매년 지역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공헌한 시민을 대상으로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사회봉사, 문화예술, 산업경제, 보건환경, 교육 및 체육진흥 5개 부문에서 남양주시는 7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28명 시민을 추천받았으며, 시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사회봉사부문 최상복(67세, 남), 문화예술부문 우영숙(76세, 여), 산업경제부문 문한경(62세, 남), 보건환경부문 김영수(62세, 남), 교육-체육진흥부문 신순임(52세, 여) 등이다.
강혜숙 총무과장은 19일 "도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시민이 계셔서 남양주시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숨은 공로자를 적극 발굴해 예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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