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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남한강변에 위치했으며 강변을 따라 '나루께축제공원, 교평지구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집 가까이서 여가와 휴식, 체육 활동까지 즐길 수 있다.
또 KTX와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평역이 인접해 있으며, 양평역에서 KTX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20분 대, 서울역까지 5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양평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DL건설의 첫 브랜드 아파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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