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황금배가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제공-군위군) |
올해 황금배는 극심한 봄철 개화기 냉해 및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수확량이 급감해 수출물량이 작년 230톤에서 올해는 50여 톤으로 예년 물량의 1/4 수준이지만, 어려운 재배 상황에서도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해 1999년부터 올해 25번째로 수출활로를 확보할 수 있었다.
황금배 농가가 매년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한 농식품부의 2024년부터 수출 물류비 지원 전면 폐지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위군은 다변화되는 해외 수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의견들을 반영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기상재해로 인해 농가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맛과 품질이 뛰어난 군위황금배를 수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우리 지역 농산물 수출이 활성화되도록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연말엔 또 줄 세울 수도”...대출총량 풀어도 은행권은 ‘빠듯’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7.ad031f6223c5444699e72a268dde795d_T1.jpeg)


![“금값 5000달러 찍는다”…개미들 4개월 만에 ‘금 사자’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01.PYH2026070115980001300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원화 강세는 진짜인가: SK하이닉스 착시와 재정의 그림자](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