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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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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포엠, 바운스 2023 오픈 이노베이션 ‘밋업’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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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부산청년제조업의 대표기업을 추구하는 에코포엠은 부산광역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지역창업생태계, 연결인 '바운스 2023(BOUNCE 2023)'에 참가했다고 18일 전했다. 

바운스 2023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부산유리시아플랫폼에서 열렸으며, 키노트(커뮤니티 자본, 기술.투자.산업의 연결), 지역창업생태계 문제해결(기후 테크, 리모트 워크), 국내외 지역창업생태계 인사이트, 일의 지속가능성 등에 관한 주제로 부산의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스타트업,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비즈니스의 장이다.

특히 ‘밋업’은 투자사, 대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비즈니스의 장으로 꾸려져 있어, 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 대형유통망 입점으로 구분된 투자사와 대중견기업 현업 담당자와의 만남이 있다. 롯데벤처스, 삼성벤처투자 등의 30여개 투자사와 네이버클라우드, 롯데월드, 롯데홈쇼핑, 삼성중공업 등 26여개 대.중견기업 등의 현업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여 더 의미가 있다.

에코포엠은 안전 및 친환경 관련 제품인 ‘에코필름’에 대한 시장성을 확인하고, 관련 투자사와 대·중견기업의 조언을 듣고자 신청,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김태웅 대표는 "투자사의 생산방법과 연료수급에 대한 부분까지 일련의 과정에 대한 점검을 다시 한 번 검수하고 보다 경쟁력 있고 좋은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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