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영탁이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에 참여했다.탁스튜디오 |
2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해당 곡의 제목은 ‘각자도생’으로 영탁이 작곡가 지광민과 함께 가창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각자도생’은 여주인공이 자신의 희생만이 가족의 탈출구가 아님을 깨닫고 삶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과정을 풀어낸 곡이다.
16일 첫 방송하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유이 분)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찾고, 가족들은 각자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