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송가인(오른쪽)이 줄타기 명인 권원태와 오랜만에 재회했다.송가인 SNS |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트로트 앨범을 내고도 일이 없어 힘들 때 선생님과 공연을 몇 년을 다녔었는데 이제야 한 무대에서 또 뵙게 됐다"고 썼다.
두 사람은 13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굿보러가자’ 공연에 각각 무대에 올랐다.
권원태 명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한 송가인은 "선생님 줄 타시는 모습에 두 손에 땀이 나고 눈물이 날 뻔 했다"고 덧붙였다.
국가무형문화재 3호 권원태 명인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에서 장생(감우성 분)이 줄을 타는 장면에서 대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