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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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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바이올린 쟈스민 이진형, 미즈 비키니 오버롤 그랑프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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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최근 47컴퍼니 본사 특설무대에서 ‘제 28회 2023 WBC 워터바디 클래식’이 열린 가운데 쟈스민 이진형이 탄력 있는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로 당당한 워킹을 하며 퍼포먼스까지 가미한 전자 바이올린 라이브 연주를 선보여 무대를 장악했다.

전자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 중인 그녀는 박사학위 취득 후 폭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며 다양한 분야의 사업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는 지덕체를 겸비한 재원이다.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비키니 모델 1위, 미즈 비키니 1위를 차지하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오버롤 그랑프리까지 거머쥐었다.

47컴퍼니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퍼포먼스에 워터 밤이 더해졌으며 선수 및 관객들에게 라이프 스타일, 공동체, 즐거움까지 더해 이색적인 대회로 주목받았다. 아울러 지역 경제 발전과 피트니스 시장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쟈스민 이진형은 “23kg 감량한 것도 꿈만 같은데 피트니스 선수들이 지나온 대회에서 최고상까지 받아 영광이다. 건강한 모습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팀 케틀벨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 앞으로도 늘 성장하는 멋진 연주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쟈스민을 피트니스 선수로 양성한 케틀벨아시아스포츠 대표 서병진은 “쟈스민 이진형은 개성 있는 전자 바이올린 연주에 엔터테인먼트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무한한 매력이 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목표를 위해 긍정적인 모습 보이며 해내는 모습을 보고 피트니스 선수로 풍부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다. 멋진 음악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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