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신제품 코팩 모델로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를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힐은 새로운 모델 발탁을 기념해 신규 광고 캠페인 4종을 제작 및 공개하고 한정판 지코 패키지를 출시했다.
광고 제품인 ‘블랙헤드 멜팅 클리어 코팩’은 메디힐만의 기술이 집약되었으며 출시 직후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코팩 제품으로, ‘코 중에 가장 유명하고 힙한 코’인 지코를 모델로 발탁했다. 지코는 본인만의 확실한 개성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1등 아티스트로, 대한민국 1등 코팩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메디힐 제품과 잘 어울려 선정됐다. 특히 특유의 음악성과 프로페셔널함으로 대중들로부터 인정 받고 있는 만큼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메디힐은 지난 7일 새 모델 지코와 함께 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늦잠자코 ▲땀흘리코 ▲밤샘하코 ▲치맥하코 총 4편으로, 일상 속 코팩이 필요한 순간들을 유쾌하고 신나는 숏폼 영상으로 풀어냈다. 유튜브, 메타, 틱톡, 넷플릭스, 네이버TV, 카카오TV 등 각종 디지털 채널에서 송출된 이번 광고 영상은 중독성 강한 훅(Hook)을 반복하며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실제로 공개 나흘 만에 총 누적 조회수 370만 뷰를 달성하는 등 메디힐과 지코의 만남을 향한 뜨거운 호응이 나타났다.
또한 지코 모델 발탁을 기념해 기존 코팩 제품에 지코의 얼굴이 들어간 한정판 지코 패키지를 출시했다. 지코가 실제 코팩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메디힐 공식몰을 포함해 화해, 지그재그, 무신사, 에이블리 등 각종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된다.
메디힐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지코를 모델로 선정했고, 중독성 강한 광고 캠페인 영상을 통해 메디힐과 지코의 만남이 소비자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지코와 함께 전개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K-에너지방패] 가스公, LNG 쇼크 막았지만 자금력 바닥…14조원 미수금 회수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1aa92436c0b442d7b0f0fd37f803e9dd_T1.pn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5d418589401b418b8754dde900ac6d40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업은행, 방산·피지컬AI 육성을 위한 IR 플랫폼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89c0ab6ca1084de5819b515dba0f543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