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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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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찬가게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 오픈 2주년 플리마켓 행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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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반찬가게 브랜드인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에서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플리마켓 행사는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의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

강남 한티역 7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에는 4.2베이커리, 베지어클락, 비비도따. 온어락소다, 조효상점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 다양한 음료와 음식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먼저 4.2베이커리는 다양한 베이커리를, 비비도따는 제주 아이스크림을, 본작은 추석 선물단자를, 에디션덴마크는 추석 선물용 꿀과 차를, 미실란은 유기농 쌀을 제공하며, 이외에 여러 소신 있는 브랜드들의 특별한 음식과 음료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로컬한, 작은브랜드가 만드는 작은 시장!’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플리마켓에서 다양한 실력파 브랜드들의 맛있는 음식과 음료, 비어, 차 등을 드셔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은 플리마켓과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대비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추석음식의 대명사인 송편을 비롯해 한우 무 탕국, 나박 물김치, 명절잡채, 각종 전 등 여러 명절음식을 5%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20일까지 진행된다.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 플리마켓 및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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