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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1 |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택한‘컴퓨터 코드작성 및 프로그래밍’(33.3%)은 코드의 초안을 짜거나 코드에서 발생한 오류를 해석하는 과정에 챗GPT를 활용하는 것이고, ‘에세이 등 글 작성과 요약‘(30.5%)의 경우, 챗GPT에게 주제를 주고 글의 개요 혹은 초안을 작성하라고 하거나 영어 에세이의 문법 검토하는데 활용한 것이었다. 보고서와 논문을 요약할 때 지문에 대한 비판점을 추가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브레인스토밍 혹은 아이디어 생성’의 경우, 글쓰기 주제의 선정이나 참고논문 및 자료를 탐색하거나 문제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등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공 심화학습 및 시험공부‘의 경우,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나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기 위해서, 시험 예상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하여 생성형 AI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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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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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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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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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5 |
성균관대 교육개발센터 부센터장 이상은 박사는 "조사결과, 이미 많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에세이 작성, 팀프로젝트,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학습활동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학생들은 자신들이 학습윤리에 어긋나지 않게 생성형 AI를 잘 사용한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동시에 교수님이나 학교가 올바른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알려주기를 기대한다는 점이 생성형 AI시대 주목해야할 대학교육의 역할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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