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M 솔루션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컨설팅을 받는 삼케이스튜디오 (사진=서울과기대) |
이 프로그램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예비)제조창업 20팀을 대상으로 창업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을 제공하여 창업 아이템 경쟁력 확보 및 사업화 전략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컨설팅 분야는 ▲시제품 제작 ▲제조 및 기술개발 ▲디자인 총 3개로 구성되었으며, 팀별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여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화 타당성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1:1 맞춤 사업화 전략 보고서를 제공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창업자는 "저는 평소 처해진 상황에 맞춰 수익이 나는 것들을 급급하게 하고 있어 BM을 정리할 여력도 없고 어떻게 기준을 세워야 하는지가 어려웠었다. 이번 ‘BM 솔루션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의 진단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김종선 단장은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초기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사업화 전략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창업교육센터 ▲창업사업화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창업메이커지원센터 ▲ LINC3.0 사업 등 창업 전담 조직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의 창업자들에게 BM 솔루션 컨설팅 프로그램을 비롯한 소싱디렉팅 및 시제품 개발 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전주기적 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사업 중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 그리고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