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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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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트리아웃도어, 메리노울 100% 프리미엄 기능성 베이스레이어 국내생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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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팜트리아웃도어가 ‘팜피스’ 브랜드를 변경하고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 카테고리 확장하는 등 메리노을 전문업체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팜피스는 ‘팜트리피플’과 ‘피스’의 합성어로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 속에서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최근 메리노울 100% 소재의 프리미움 베이스레이어 제품을 새롭게 라인업하며 수입에 의존하던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분야로 시장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메리노울은 유럽에서는 수 세기 동안 인정받아 온 고급 소재로 자연스러운 보온성과 흡수성을 가지고 있어 사계절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의 프리미엄 소재이다.

메리노울 100%를 사용한 제품은 그동안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팜피스가 원단 개발과 동시에 지리산, 설악산 등지에서 여러 이용자와 함께 다양한 환경에서 현장검증을 통해 최초로 프리미엄 제품군을 선보인다.

팜피스 측은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자의 니즈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SNS를 통한 사용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3년여의 현장검증을 반복, 최상의 착용감과 최적의 기능성을 완성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정책까지 더해 고객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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