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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안내로봇 ‘광도리’ 모습 사진제공=경과원 |
경과원에 따르면 무인 안내로봇 ‘광도리’는 무선통신을 통해 행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자율주행 및 물체 감지를 통한 시설물 안내와 음성인식, 영상 송출, 사진촬영·전송 등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경과원은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대관시설 행사와 방문고객에 대한 △오늘의 행사 안내, △행사장 및 유관기관 방문 에스코트, △웰컴및출·퇴근 그리팅(인사) 제공 등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무인로봇 ‘광도리’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인로봇 ‘광도리’는 광교테크노밸리의 ‘광’과 ‘道’의 약자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소개와 더불어 고객의 방문지(길)를 안내하는 의미로 이름을 붙였다.
제진수 경과원 미래성장부문 상임이사는 "안내로봇 ‘광도리’ 시범 도입으로 고객의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 운영성과 등을 검토해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안내로봇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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