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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핸들 |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창호 손잡이 ‘플로우’ 핸들을 새롭게 출시했다. 31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흐르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 핸들은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이 강조된 제품으로, 창틀과 손잡이 사이의 공간을 넓히는 등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됐다. 색상은 △퓨어 화이트 △메탈릭 실버 △매트 그레이 △매트 차콜 4종이며, 사이즈도 대형 및 중형을 비롯해 고정 핸들·보조 핸들 등의 옵션으로 선보였다. 알루미늄·아연·PC 플라스틱·ABS 플라스틱을 비롯해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창호 손잡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 플로우 핸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품질과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만족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그린은 9월부터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 휴그린의 모델인 배우 신민아와 함께 ‘나에게 맞춘 창, 작품’이라는 슬로건을 담아 다양한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설명할 예정이다.
spero1225@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