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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이 첫 선보이는 ‘쇼핑 패스’는 홍대에 위치한 스트릿 패션, 뷰티, 잡화·문구류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라인 바우처다. 한국의 패션과 뷰티 트렌드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하는 인바운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상품으로, K-패션·뷰티 트렌드의 원조 메카인 홍대를 첫 ‘쇼핑 패스’ 상품 지역으로 선택했다.
크리에이트립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쇼핑 패스’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국내 토종 의류 브랜드, 귀여운 소품샵 등 다양한 상품군의 브랜드에서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핑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는 ▲패션 브랜드 커버낫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이벳필드 플래그십스토어, 엠플레이그라운드 2·3호점, 수피 ▲뷰티 브랜드 스타일난다/3CE 플래그십스토어, ▲생활소품 브랜드 버터, 더나인몰, ▲패션잡화 브랜드 뷰맵, 슈펜 홍대점 등 크리에이트립이 독점 제휴한 총 16곳이다.
‘쇼핑 패스’는 한화로 약 5만원(37.76 USD)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정식 출시 전 지난 8월 18일부터 약 88% 할인된 가격의 얼리버드 패키지로 선판매됐다. 얼리버드로 선보인 상품은 약 5만 장이 판매돼 외국인 관광객의 K-패션·뷰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르세라핌 등 유명 K팝 스타와 인플루언서가 착용해 화제 됐던 브랜드도 ‘쇼핑 패스’에 포함됐다.
상품은 사용자가 시작일을 자유롭게 지정해 이후 7일 동안 제휴된 매장 별로 1회씩 사용 가능하다. 매장에서 결제 시 크리에이트립 앱에 저장된 ‘쇼핑 패스’의 온라인 바우처를 제시하면 추가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별로 최대 15% 할인에 더해 가방, 틴트 등의 추가 사은품 및 일부 매장은 면세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쇼핑 패스’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추가로 14곳 매장과 제휴해 총 30곳의 매장에서 이용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정식 출시한다. 이어 연말까지 성수,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 특화 쇼핑 패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패션·뷰티 트렌드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에 직접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홍대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및 로컬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자 한다”며, “홍대를 구심점으로 향후 성수, 명동 등 지역 특화 쇼핑 패스 출시로 K-패션·뷰티의 인기와 성장세가 더 높아질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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