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 23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사진제공=양평공사 |
이번 챌린지는 환경부를 시작으로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SNS상에서 전개 중인 범국민적 실천 캠페인이다.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이 지명해 신범수 사장은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신범수 사장은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기업이 친환경 기반 ESG경영에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 나서야 한다"며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하고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직원이 릴레이로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함으로써 ESG경영 가치를 공유하고 직원도 환경보호를 위해 적극 참여하도록 권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범수 사장은 다음 챌린지 캠페인 참여자로 수원도시공사 허정문 사장을 지목했다.
kkjoo0912@ekn.kr







![“큰손들 AI 메모리株 떠난다”…‘150조 승부수’ 삼성·하이닉스 괜찮을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2.3ef527c497cf49cc8ffa6a9a7162f792_T1.jp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