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ID 2023’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서 폴더블 제품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
IMID는 매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로,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AI 등 차세대 기술 관련해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60여 건의 논문을 발표하고 최신 연구 성과들을 공유한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디스플레이 관련 석학들과 산업계 종사자들에게 회사의 혁신적인 폴더블 기술력과 QD-OLED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지난 ‘SID 2023’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12.4형 ‘롤러블 플렉스’ 제품을 비롯해 화면을 양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는 17.3형 ‘플렉스 슬라이더블 듀엣’, ‘S’자·‘G’자로 접히는 멀티 폴더블 등 모바일과 IT 시장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혁신 제품과 올해 처음으로 출시된 77형 ‘QD-OLED’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학술대회가 열리는 벡스코 앞 야외 광장에서 게임을 즐기며 ‘QD-OLED’ 화질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4.5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형 전시장’에 자사의 QD-OLED가 탑재된 49형 게이밍 모니터를 설치해 학술대회를 찾은 디스플레이 전공 대학생들과 업계 종사자들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펄어비스의 대표 롤플레잉 게임인 ‘검은사막’을 즐기며 QD-OLED의 탁월한 게이밍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큰손들 AI 메모리株 떠난다”…‘150조 승부수’ 삼성·하이닉스 괜찮을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2.3ef527c497cf49cc8ffa6a9a7162f792_T1.jp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국회의원 나으리들은 무슨 법이 만들어지는지 아십니까?](http://www.ekn.kr/mnt/thum/202509/news-p.v1.20250901.a509b5e4dcee4ec593eeea5ffe7c08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