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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지진방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숭실대가 최종 선정되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행안부) |
정부는 2016년에 발생한 경주 지진(’16.9.12, 규모 5.8)을 계기로 대규모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지진에 대한 국민안전 확보와 지진전문가 확충을 위해 2017년부터 ‘지진방재분야 석·박사급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금번 사업에는 숭실대를 포함해 강원대, 고려대, 연세대 등 총 4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숭실대는 2023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2년간 총 4억 원(연 2억여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이는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비와 인건비, 운영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숭실대 일반대학원에 지진방재공학 전공이 신설되며, 건축·내진·비파괴진단·스마트 IT·안전융합공학 등을 연계해 지진 재난에 대한 전, 중, 후 전주기 대응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지진방재분야 스마트 IT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숭실대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은 "대규모 지진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숭실대의 장점인 스마트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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