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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는 22일 ‘2022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을 개최, 반선섭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학사 304명, 석사 95명, 박사 21명 총 421명이 영예로운 학위를 수여했다.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최고경영정책과정 수료자 18명도 수료증을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 수여, 축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오덕근 서울에프엔비 대표이사가 강릉원주대학의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협력 등 산학협력 발전에 크게 기여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반선섭 총장은 "4년여 대학 생활의 절반 이상을 비대면 수업, 거리두기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은 미래 새로운 주인공인 여러분들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 졸업이 졸업생 모두에게 한 단계 도약하여 성공적 사회생활로 이어지길 충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호는 경제성장 둔화와 낮은 취업율, 진화된 인공지능과 거센 4차 산업혁명으로 경쟁은 치열하고 시스템은 복잡해지고 있다. ‘자유, 진리, 창조’라는 교훈을 잊지 말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나간다면 성공의 환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가진 사람이 돼라"고 당부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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