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는 시즌1과 동일하게 최대 연 4%를 유지한다. 이를 적용받을 수 있는 예치금 한도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었다.
△네이버페이 온라인 결제 시 최대 3% 포인트 적립(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동시 이용 시 최대 7%) △현장결제 시 2배 적립(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동시 이용 시 4배)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 이용 시 1.2%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월 최대 1만원 한도) 등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도 이어진다. 해외 QR 현장결제 관련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9월 중 상품 출시 시점에 공개된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시즌2 혜택은 시즌1 가입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은 선불충전금인 네이버페이 머니를 은행 계좌에 보관해 이자와 네이버페이 결제에 따른 포인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출시 6개월 만에 계좌 개설 한도인 50만좌 모집이 완료돼 신규 서비스 제공이 종료된 후 지난 7월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내용 변경에 따라 신규 계좌 개설 한도가 100만좌 더 늘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시즌1의 성원에 힘입어 혜택을 더욱 강화해 시즌2 상품을 선보인다"며 "계좌 좌수 제한으로 이전에 가입을 놓친 사용자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dsk@ekn.kr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