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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성여대 2022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 (사진=덕성여대) |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407명, 석사 56명, 박사 1명 등 총464명이 학위를 받으며, 졸업생, 교수, 학부모 등이 모여 코로나 이전의 모습과 전통을 재현할 예정이다.
덕성여대는 졸업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캠퍼스를 개방하고, 지난 학기와 동일하게 재학생이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학위복을 졸업생들에게 배부, 만족감과 자부심을 높일 예정이다.
학위수여식에서는 학과별 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우수상’에 영어영문학과 이시원씨를 비롯 75명이, 대학원 졸업생 가운데 연구 성과, 대내외 활동 등이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대학원 공로상’은 최보윤, 이예진, 이채영, 류다후, 정은혜씨 등 5명이 수상한다.
김건희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사회적 책무와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되는 여러분들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삶이 될 것"을 주문하고, "가다가 힘들고 외로울 때 주변을 둘러보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덕성의 동문들과 덕성의 가족들이 있기에 늘 힘을 얻고 스스로의 다짐과 함께 긍지를 가질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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