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소속 최진수(파란색) 선수 -80kg 체급 금메달 획득. 사진제공=김포시 |
메달 주역은 △금메달 이룡우(+80kg), 최진수(-80kg), 김용환(-63kg) 선수 △은메달 임재혁(-68kg) 선수 △동메달 이민영(-68kg), 전준원(-58kg) 선수다.
단체전 2인조 결승에서 김포시 선수들이 경쟁상대로 만났는데, 이민영-이학성 선수 팀이 최진수-임재혁 선수 팀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해 결과적으로 김포시 소속 선수가 나란히 금-은메달을 목에 거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김홍곤 태권도팀 감독은 "이번 대회는 우리 선수가 넓은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부담감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올린 우리 선수에게 무척 감사하다. 다들 고생했다"고 말했다.
김포시 체육과 관계자는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대회 출전 지원을 통해 우리 김포시 선수가 가진 역량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시상대 오른 김포시 소속 김용환 선수. 사진제공=김포시 |
kkjoo0912@ekn.kr








![“AI·반도체株만 계속 오르네”…월가 뒤덮은 ‘모멘텀 광풍’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8.PEP20260508253701009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