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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사이버대 변창구 총장이 학위수여식 졸업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
이번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은 학사 1,230명, 석사 55명 등 총 1,285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학위수여식은 백지은 교무처장의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총동문회장 축사 △총장 졸업식사 △졸업생 대표 연설 순서로 진행됐다.
강순모 총동문회장은 "오늘 졸업생 여러분들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출발점에 섰습니다. 동고동락한 학우들, 전문가로 키워주신 교수들 그리고 학교와 동문회는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면서 "서로 긴밀한 유대관계를 계속 이어가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변창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오늘의 영광스러운 학위 취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속된 삶을 살았다. 더 나은 품성 개발과 지식 축적 등 소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 참아냈다"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오늘날 우리는 새로운 세계관과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정진하여 여러분의 꿈을 멋지게 실현시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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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장상을 수상한 상담심리학과 안지영(18학번) 졸업생이 학부생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
석사 졸업생 대표 연설자 문화창조대학원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 문귀호(20학번) 씨는 "최근 UN과 국제NGO 등에서 일을 해보고 싶은 청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우선 경희사이버대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먼저 NGO에 대해 공부하기를 권한다."며, "사회와 가정생활, 학업 3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우리 대학원이 원우 분들의 앞날에 더욱 큰 영광과 꿈을 펼치시는 데 도움과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이어 온·오프라인 학부(과) 및 전공별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아쉬운 작별을 나누고 재학생 및 동문,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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